교환학생 선발은 보통 1월/7월에 이루어지며, 교환학생은 파견학기보다 1학기 앞서 선발됩니다. 예를 들어 2026-2학기 파견될 학생들은 2026년 1월에 선발을 마치게 됩니다. (일부 학교에 경우 2학기 앞서 선발함)
(2차 모집은 2월/8월에 진행됨)
시기는 조금씩 상이하지만, 대체로 12월 초/6월 초에 공지가 올라옵니다. 그리고 2월 2주차/8월 2주차 1주일의 신청기간을 갖습니다.
아니요, 숭실대학교 국제처는 파견 신청한 모든 학생을 최대한 파견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주십니다. 1, 2, 3지망 학교에 모두 불합격 할 수는 있지만, 다른 곳으로의 배정을 도와주십니다.
다만, 국제처에서 교환학생으로 선발되었더라도 상대교의 파견 거절로 인해 불합격 할 수도 있습니다.
희망 학교를 선택하실 수는 있지만 보통 특정학교에 학생들이 몰리는 경우가 많아 반드시 본인이 원하는 학교로 배정되시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희망 학교를 최대한 반영해 선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원 시 선택한 1~3지망 대학이 모두 불가할 경우 전공 등을 감안하여 파견 가능한 타 대학으로 배정해 드립니다.
교환학생의 최종 선발권은 상대교에 있으므로 상대교에서 입학허가서가 도착해야 최종 합격하신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상대교 심사 과정에서 불합격 하실 수도 있습니다. 불합격 하신 경우 가능한 동일 언어권 내 다른 학교로 파견 되실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파견 가능 인원 등에 따라서 지망한 대학이 아닌 곳으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심사를 통해 해외파견 자체는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드립니다.
1차 파견 합격자가 발표된 후 1월 말~2월초, 7월 말~8월초에 업로드 됩니다.
(SAF 파견을 희망할 경우 숭실대학교 파견교환에 지원하기 전, SAF에 상담을 필수로 진행해야 합니다!)
일단 모든 교환학생들과 똑같이 숭실대 국제처의 교환학생 선발절차를 통과해서 예비 파견생 신분이 됩니다. 그러면 숭실대 국제처에서 SAF를 통해 남은 절차를 진행하라는 안내를 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