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A4 한 장 정도 씁니다. 그러나 국제처에서는 자기소개서 분량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없으므로, 더 쓰고 싶다면 쓰셔도 괜찮습니다.
자유형식이며 통상 지원동기 및 파견 후 계획에 대해 국문과 제출 예정인 공인어학성적의 언어로 각각 A4 1매 정도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네, 자기소개서는 1지망에 맞춰서 쓰시면 됩니다. 1지망에 불합격했을 경우, 2, 3지망 또는 그 외 어느 학교로 미끌어질지 선택권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는 지극히 지원자 개인의 선택이고, 자유양식이므로 1, 2, 3지망 모두를 포괄하는 자기소개서를 쓰셔도 무방합니다.
모든 자기소개서는 기본적으로 각 문단의 첫 문장만 읽고도 전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써야 합니다. 퇴고 시에 해당 방법으로 자기소개서를 읽었으나 한 눈에 들어오지 않으면 고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파견가는 지역과 해당 학교에 대한 리서치를 충분히 해야 합니다. 조사한 정보를 바탕으로 그 지역의 그 학교에 내가 반드시 가야만 하는 고유한 당위성이 자기소개서에 힘을 많이 실어줍니다. 자신이 돌아와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포부를 싣는 것도 좋습니다.
숭실대학교 국제처에 제출하는 자기소개서는 국문 자기소개서를 단순 번역하여 제출해도 괜찮습니다.
지원자 개인의 선택에 달린 문제입니다. 같은 내용으로 지원을 해도 별로 상관이 없는지, 다른 내용으로 써야 유리한지에 대한 정보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장학전형은 심사 과정이 까다롭고, 조건을 통과한 학생들 간의 경쟁이기 때문에 이 부분 참고하셔서 결정하시면 됩니다.
서류 위조, 대필, 대리 작성이 확인되는 경우 지원자격 박탈 또는 합격취소 처리됩니다.